지난 금요일
그러니깐 10일 밤
출장일 잘 마치고 돌아왓습니다.
당초 8일 귀국일정이었는데
예상치못한 일들이 자주 일어나서
3일씩이나 늦게 들어왓습네다.
어지러진 일이 하루아침에 말끔히 정리되지 않은 것도
지연의 한몫을 하였지만...
마지막 잡아논 귀국비행기가 공항에서 이륙을 하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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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고잇 는동안에
여러분들이 잘아시는 안상태기러기의 전화가 와서...
으잉 무슨일까?@#$%
광주의 김대..머시기 누구를 누가 어찌소개..어쩌구저쩌구...#$@$
주절이주절이 이런저런 수다를 떨엇으며...
요즘은 시간이 너무많이 남아돈다하니
상태시간뺏아쓸 용감기러기 나오셔됴좋고ㅜ
벙개한번치라고햇더니 여전히 ... 하시구..
상태죤화를 받고봉게..
아무래도
흐흐흣.오늘은 즐거운 날 복있는 날이 아닐까싶습네다해해햇...
상태이야기는 또 다음에 ㅎ파기로 하고..
위의 이야기계속하자면...
3일이나 늦어진 사연을 쓰자면 너무 길어질 것이라..
나 옆에서 살짝 건들기만해도 줄줄줄 이야기가 새나올것이니 건들지 않는 것이 좋다는 말씀도 참고로 드리고..
어디까지 썼지???
이잉...3일이나 늦어진...
밤뱅기 속에서 2시간인가 3시간인가 기다르는디..
뭔 기계적결함인가 뭔가땜시
지금뜨지 못하고
다ㅓ음날 언제 떠야한다는디
폴짝 뛰고자빠지지는 않고 올매나 속이 뒤집어지는지...
그래도 어찌할 것이요
내가 소리를 친다한들 해결될 일도 아니고
큰눈을 꿈벅꿈벅거리고 있을스밖에...
아무일도 못하고 어디 꼼짝달싹도 못하고..
걍 하루를 포로처럼 지내다....왔더이다.
'인살라!'
알라신의 뜻이라....
가만히 돌아오는 ㅣ뱅기속에;서
정신차리고 정리해보니...
나는 왜 이리 복받은 사람일까 새삼 깨달았습니다.
내가 할수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무력감대신에
세상에는 내가 할 수 없능 일도 있을수 있ㅎ고..
때로는 참고 기다리는 것이 살아있다는 확실한 보증도 된다는 사실을..
이제야 철이들어 나이들어 알게 되었답니다.
'참고 또 참고 기다리고 또 기다리라!!!'
우리들 삶은?
운명읾까?
나의 선택일까?
선택적 운명? 운명적 선택?
참고 또 기다리는 것?
오늘은
총총하여 이만
횡설수섦끝
담에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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