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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불평등은 불가피한 자연법칙인가; 토머스 맬더시 ‘인구론’

04.불평등은 불가피한 자연법칙인가; 토머스 맬더시 ‘인구론’-냉혹하고 기괴한 천재, 멜서스; ‘인구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지만, 식량은 산술급수적으로 증가한다’ 기근.전쟁.전염병. 식량이 부족해지면 사람들이 굶어 죽거나, 서로 죽이거나, 병들어 죽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불행을 막으려면인구증가를 미리 억젷야한다.멜서스에 의하면, 사회적 불평등과 하층민의 빈곤은 인구법칙이라는 자연법칙의 필연적인 결과로 보낟. 따라서 하층민의 고통은 그들 스스로의 책임이며 이를 개선하려는 어떠한 노력도 자연의 질서를 거역하는 것이며 무위로 끝날 ㅜㅅ밖에 없다는 것이다.-자선은 사회악이다.; 독립심이 없이 남에게 의지하려는 빈민을 언제가지나 치욕적인 상태 그대로 버려두는 것ㄱ은 개인적으로 보면 잔인해 보이지만, 그와 같은 ..

03.청춘을 뒤흔든 혁명의 매력; 카를 마르크스.프리드리히 엥겔스, ‘공산당 선언’/청춘의 독서

03.청춘을 뒤흔든 혁명의 매력; 카를 마르크스.프리드리히 엥겔스, ‘공산당 선언’은 다음기회에 오전8;49‘Manifesto of the Communist Party’ 영혼을 울린 정치선언문; 억압과 차별을 철폐하기 위해 연대하고 투쟁하는 ㅓㄳ이, 단지 자기 자신의 행복을 도모하는 이기적인 행위가 아니라, 인간에 의한 인간의 착취를 종식하고 역사와 문명의 승리를 앞당기는 거룩한 행위가 된다는 신념은 그 얼마나 매력적인가!A spectre is haunting in Europe-the spectre of communism. All the powers of old Europe have entered into a holy alliance to exorcise this spectre.-인간의 의식이 존재를 ..

***유시민의 청춘의 독서/02.지식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리영희 ‘전환시대의 논리’-벌거벗은 임금님을 발견하다; 베트남 전쟁은 ‘월맹의 침략전쟁’이 아니라 프랑스와 미국이 일으킨 ‘제죽주의 침략전쟁’, 1975년 4월30일, 북베트남 군대가 사이공을 점령함므로써 30여년에 걸친 베트남 전쟁은 그 막을 내렸다.(비굴과 자기모독, 그리고 지적 암흑상태가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었다.)

02.지식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리영희 ‘전환시대의 논리’-벌거벗은 임금님을 발견하다; 베트남 전쟁은 ‘월맹의 침략전쟁’이 아니라 프랑스와 미국이 일으킨 ‘제죽주의 침략전쟁’, 1975년 4월30일, 북베트남 군대가 사이공을 점령함므로써 30여년에 걸친 베트남 전쟁은 그 막을 내렸다.(비굴과 자기모독, 그리고 지적 암흑상태가 대한민국을 지배하고 있었다.)-지식은 맑은 영혼과 더불어야 한다.(요정을 드나들고 고위층과 서슴없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주하는, 수습기자 견습기자; 처음에는 어색하고 어울리지 않거나 돼먹지 않았다고 생각하던 기자도 얼마쯤 혼탁한 물에서 헤엄치다 보면 의식이 달라진다. 면역이 된다…여러 해가 걸리는 걼이 아니다. 어제 수습기자로서 선배기자들의 무력과 타락과 민중에 대한 배반을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