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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31.목. 독서노트’아직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 2ㅁ.욕망; 아직도 이*러고 삽니다.

2024.1.31.목. 독서노트’아직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 2ㅁ.욕망; 아직도 이러고 삽니다.-77세의 노인은 며느리 사쓰코에게 푹 빠져있다..노인은 돈과 선물로 며느리의 환심을 사려 한다./미친 노인의 일기에서-연애하기 좋은 나이; ‘가득 채워주세요’..네 그러지요 하지만 연료탱크만입니다…./45세에 백화점에서 소매치기를 당하고나서 ‘그 대단한 수완, 솜씨, 욕망의 대상은 내몸이 아니라 내 핸드백이었기게 더욱 굴욕적이었다’..어째서 인생 중반에 다다른 여인은 삶을 꾸리기가 이토록 힘들까?-우리는 나이가 들수록 가치가 떨어지는 자산이므로, 어느 선을 넘어서면 중고차 취급을 받고 값이 떨어진다…이제 막 시작하는 생은 끝나가는 생 보다 더 ‘값’이 나간다.-노년의 비극은 아직 젊다는 데 있다. 부정적으로 ..

*****2022.12.21독서노트’아직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1

2024.1.30.화. 독서노트ㅁ.독서노트’아직오지 않은 날들을 위하여’11독;2022.12.14-12.21(전혀 읽은 기억이 없지만, 기록으로는 이렇게 쓰여있다.)2독; 2024.1.24 시작(이기적 섹스이후 수면불순치료제 책읽기로 다시 선택하였지만, 시작부터 잘 나가지않는다. 술술 넘어가지않았다…몇줄 읽다가 덮고 들어오는 잠을 받아들였는데..어젯밤 아니 그제밤부터, 집중하여 읽으면 들어오는 글맛이 달랐다…눈에 들어오는 몇 글귀를 여기에 옮겨놓는다.-나이가 들었다고 꼭 그 나이인 것은 아니다.-시작은 끝이었고, 끝은 시작이었다.-나이는세월ㅇ를 공감하게 하지만, 세월을 비극적으로 만들기도 한다.-자기가 느끼는 나이는 49세인데 공식적인 나이때문에일과 연애에서 차별을 받는다는 것이다.===프롤로그;존재의 ..

3권.2021.12.20.월./쳔년의 질문/조정래

cc.3권.2021.12.20.월.23;30-박지성은 산소탱크...곳곳의 꼴통 산소탱크들..가난했으나 활기찼던 그 시절..청춘인줄 모르고 지나쳐버렷던 그 좋은시절..-파리사람들은 무한히 자유로웠고, 유별나게 개성적이었고, 경이롭게 예술적이었다...모든 그림은 자연의 모방이고, 모든 화가는 자연앞에서 좌절한다..-모든인간들이 세가지 공통점 1.한번 태어나는 것.2.한번 죽는 것 3.완벽하지못한 것..남의 일애는 전혀 무관심한 도시생활속에서 r런 따뜻ㅎㄴ 관심을 받았다는 것은 얼마나 큰 행복을 누리는 것인가/-법조활동이란, 인간과 인간사이에서 일어난 충돌.갈등들을 법에 따라 조정.해결하는 것..-왜 전관 변호사를 안하십니까? ‘차마 후배판사들을 찾아다니는 일을 할 수가 없었다..선배판사들이 변호사가 되어 저..